경북도장애인권익협회
사단법인 경북도장애인권익협회는 지난달 25, 26일 이틀간 포항 유강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장애인 인식개선 전시회-보! 담! 전!’을 열고 1~2학년 160명을 대상으로 장애 이해와 공감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시에는 ▲카툰 ▲캘리그라피 ▲회화 ▲인스타툰 구성으로 총 20여점의 작품이 소개되었다. 프로그램으로는 시각장애 흰지팡이 체험과 지체장애 휠체어 체험, ‘도전! 공감벨’ 퀴즈 등이 운영되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법인은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지역사회와 연계해 장애 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오대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