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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박용선은 현장 전문가 포항 살릴 적임자”..
정치

“박용선은 현장 전문가 포항 살릴 적임자”

오대송 기자 ods08222@naver.com 입력 2026/05/12 18:15 수정 2026.05.12 18:15
각종 단체 지지…격려 방문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를 향한 포항 지역 내 각종 사회단체와 시민모임의 지지 선언과 격려 방문이 줄을 이으며 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박용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포항 지역의 주요 보훈단체를 비롯해 소상공인 연합회, 쳥년단체, 경제인 모임, 문화예술 단체등 각계각층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은 박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후보를 격려하고 , 새로운 포항의 도약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성원을 보냈다.
지난 1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대한공인중개사협회 포항시 북구지회 송지홍 회장 외 관계자 20여명은 간담회를 가지고 박용선 후보를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포항은 현재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며, ”오랜 의정 활동을 통해 행정력과 추진력을 검증받은 박용선 후보가 포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세대들로 구성된 포항시 청년연합회 회원들은 1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포스코를 비롯한 지역기업들과 상생의 정책을 펴겠다는 박용선 후보의 공약에 깊이 공감한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적극 공감을 표했다.
그밖에도 포항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를 비롯하여 포항시 슈퍼마켓 협동조합, 포항시 장례업 종사자회, 한국 재가 장기요양기관협회 포항지회, 경북 장애인 복지시설연합회, 경북 플라잉디스크골프협회 임원단, 포항시 합기도협회, 포항시 노인회 분회 등 여러 단체 회원들의 격려 방문이 이어졌다.

지지자들의 응원에 박용선 후보는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각계각층의 지지와 격려 방문은 개인 박용선을 넘어 포항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후보는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가슴에 새겨, 시민들의 삶에 와닿는 실속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러한 단체들의 연쇄 방문이 박 후보의 대중적 인지도와 신뢰도를 입증하는 지표라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노년층부터 청년층까지 폭넓은 지지세가 결집하고 있어 시민들의 지지와 격려의 목소리는 더욱 커질것이라는 전망이다.
오대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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