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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김천, 경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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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경북도 문화상 수상자 2명 배출

김학전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12/28 18:33 수정 2025.12.28 18:34
최복동 문화 김대철 시각예술

김천시는 지난 23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문화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시각예술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문화상은 경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학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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