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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앞둔 농번기 안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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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앞둔 농번기 안전 먼저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4/29 18:28 수정 2026.04.29 18:28

김천시는 폭염기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8일 지역 주산 작목인 자두 재배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농작업 안전실천 역량강화를 위해 지역 대표 자두 생산자 단체인 ‘김천자두연합회’의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한편, 이번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에게는 교육 수료증이 발급되며, 해당 수료증을 보험 가입 시 농협에 제출하면 농업인안전보험 5%(산재형 기준 9,660원), 농기계종합보험 3%(최대 3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보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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