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STX수련원
경북도새마을회(회장 박진우)는 16, 17일 이틀간 문경 STX수련원에서 의식 선진화와 도민화합을 위한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 연찬회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고윤환 문경시장, 이응천 문경시의장을 비롯해 새마을회장단 및 북부지역(11개시군) 핵심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44주년을 맞이해 도민의 삶 현장에서 경북의 혼인 새마을정신을 주제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일선 시군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선진 일류 국가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 원장을 초청해 “경상북도 미래 100년 꿈과 도전”이란 주제의 특강이외에도 ‘제2새마을운동 정책과제’에 대한 박영호 경북도새마을회 사무처장의 정책설명과 아울러 시군별로 추진하고 있는 제2새마을운동 실천 사례발표가 있게 된다.
경북도새마을회는 연찬회를 통해 내적으로는 새마을지도자의 조직 자긍심 제고를 통한 자질향상과 외적으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참된 시민운동의 선도적 역량 배양을 기대하고 있다. 강신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