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8일부터 농산물가공 희망 농업인과 군민 27명을 대상으로 ‘2022 농산물가공아카데미 창업 과정’을 매주 금요일 총12회에 걸쳐 교육한다. 이번 ‘2022 농산물가공아카데미 창업 과정’ 교육생들은 식품법규, 신제품 개발 전략,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온라인 유통·판매 전략 등의 이론교육과 제품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가공실습을 하여 가공창업에 필요한 지식을 배우게 된다. 또한,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단계별 농산물가공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해 26과정, 493명이 수료..
칠곡군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인 오는 5월 1일까지 산불감시 인력 및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소각행위를 차단하는 등 대형산불 발생 차단을 위하여 총력 대응을 펼친다. 군 인력을 활용한 지상 감시와 드론을 이용한 공중감시를 병행하여 산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진화인력과의 즉각적인 연계를 통한 초동 진화체계 확립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와 산불 가해자(실화·방화)에 대해 과태료 및 사법처리 등 무관용 원칙 적용으로 행위자에 대한 엄벌을 적용한다. 이에 대..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6일 40명의 입학생이 참석해 2022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칠곡군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군 간 평생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수준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북도에서 2021년부터 추진한 새로운 평생교육 플랫폼 사업이다. 김준한 강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30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지역학, 시민학, 미래학의 공통과정을 기본으로 타로심리, 아이(I)디자인, 셀프인테리어, 라탄공예 4개 영역의 체계적인 특화과정을 구성하며 이를 통해 학습자들의 학습 동..
칠곡군은 청소년의 감수성과 시선으로 칠곡군 관광명소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제12기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올해 연말까지 칠곡군 문화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제12기 청소년 기자단은 지역 중·고교 학생 중 교육과 문화관광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13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기자단은 ▲칠곡군 문화관광 ▲칠곡군 주최 축제 및 각종 행사 취재 ▲언론사 방문 ▲SNS 콘텐츠 제작 ▲학교생활 및 동아리 활동 관련 기사 작성 ▲변화하는 청소년 정책 취재 ▲청소년 행사 취재 및 인터뷰 ▲청소년 관련 캠페인 취재 등..
칠곡군 농촌체험관광연구회는 지난 18일 창립총회를 갖고 향후 운영 방향으로 농촌체험관광과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 사회적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넣을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칠곡군 지역에서 교육농장과 체험농장을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신규농가가 상부상조하며 농촌체험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강명환기자..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부터 소규모 정예농업인력 양성교육 ‘응답하라 농업특공대(아열대과수 과정)’을 시행했다. 칠곡농업기술센터는 기후 온난화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신소득 작목 보급을 위해 아열대 및 신품종 과수 생산 농가를 조성하는‘새소득 과수단지 육성’시범사업 대상자를 확대 재배기술 역량을 향상 시켰다, 또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기초부터 전문기술까지 깊이 있는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교육을 통해 실제 내륙지방 만감류 재배 시 주의점과 단동하우스·연동하우스의 비교, 만감류 식재방법, 전지전정 방법 등의 핵심기술을..
칠곡군은 15일 전문농업 경영인력 양성을 위한‘제15기 아침해칠곡 농업인대학 토양병해충 과정’ 교육을 시행한다.이번 아침해칠곡 농업인대학은 토양·병해충, 드론운영, 농산물가공 3개 과정을 개설하며 드론운영 과정은 3월 2일 첫 교육을 농산물가공 과정은 4월 첫 교육을 할 예정이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아침해칠곡 농업인대학은 분야별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선도 농가를 초빙해 현장 활용사례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현재까지 10여 개의 과정에서 52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토양·병해충 과정’은 농사를 ..
칠곡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민방위교육 지침 변경에 따라 올해 민방위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전환한다.민방위 교육 지침은 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연 4시간 3~4년차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은 사이버교육 1시간을 받는 것이 원칙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편성 연차 구분 없이 모든 민방위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교육기간은 1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이며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접속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수강하고 객관식 평가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취..
칠곡군 시설관리사업소는 6.25전쟁 관련 유물을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학술연구와 전시 자료를 수집하고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유물의 기증을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증자는 칠곡군수 명의의 감사패를 증정하고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기증이 결정된 유물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소장품으로 등록하고 기념관 도록에도 수록된다. 이와 관련해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기증으로 유물의 가치를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명환기자..
칠곡군 청년 농업인 18명이 지난달 15부터 열흘간 ‘칠곡군 청년농업인 활력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칠곡군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용접교육을 받았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젊고 유능한 신규 농업인력 유입과 칠곡 농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위해 ‘칠곡군 청년농업인 활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칠곡군 청년농업인 활력 프로젝트’는 용접 교육을 시작으로 라이브커머스교육, 요리교육, 바리스타교육, 목공예 교육 등 지속적 교육을 할 것이라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밝혔다. 교육은 이론과 안전교육..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지역 소속기관 업무담당자 35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기록물 평가를 위한 원격 교육을 했다.기록물은 도서와 달리 유일본으로 잘못 폐기되면 복구가 안돼 해마다 교육을 하여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절차에 따른 평가․폐기를 추진한다.비대면 원격교육이나 작년 평가․폐기 업무 사진과 자료를 통해 기록연구사가 생생한 업무절차, 방법을 설명하고 채팅,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업무담당자의 궁금증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임경애 행정지원과장은 “평가․폐기가 마무리되면 학교 문서고 기록물 정..
칠곡군립도서관은 자료 수납공간과 도서 열람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 제기돼 작년 11월부터 종합자료실 공간 배치 변경 등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내달 2일 새롭게 개관한다.리모델링은 종합자료실내 멀티미디어실을 열람실 공간으로 이동해 일반자료실내 서가 공간과 도서 열람 공간 등을 확보해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다양한 형태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소그룹 토론방을 신설해 멀티미디어실에서 전자잡지 영화시청 디지털 원문자료 검색 인터넷자료 열람 등이 가능하게 됐다.이밖에도 도서관 재개관에 맞추어 ..
칠곡군은 21일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17,757명 중 전자 추첨방식을 통해 250명을 추첨해 칠곡사랑상품권 5만원과 공영주차장 1년 무료사용권을 지급한다.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매년 10만원 이상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를 의미한다.체납자와의 차별화를 통해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납세자의 자긍심과 자진 납부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어려운 가운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주민들의 납세의식에 감사 드린다” 며 “예산절감과 건실한 재정운영 등을 통하여 코로나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
칠곡군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경영인력 양성을 오는 25일까지 ‘아침해칠곡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6개월간 아침해칠곡 농업인대학 교육은 3개 과정 토양·병해충 과정(30명) 드론운영 과정(10명) 농산물가공 과정(20명)으로 운영되며 농산물가공 과정의 경우 4월부터 모집을 할 예정이다. 또한, 토양·병해충 과정에서는 작물에 따른 토양의 관리방법부터 비료 사용 살충제·살균제 이해 친환경 해충 관리법 등 농업인들의 재배기술 역량을 더해주..
칠곡군은 생활 관광지로 차별화된 칠곡 관광의 컨셉을 반영해‘매일매일 칠곡소풍’이란 관광 브랜드를 개발해 업무표장과 상표를 출원했다. 소풍가듯 가깝고 친근한 칠곡군 관광 이미지를 표현한 것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은 트렌드를 반영하고 매력적인 근교 나들이 관광지로 칠곡을 나타냈다. 이번 관광 브랜드 개발로 U자형 관광벨트와 낙동강·한티 가는 길의 자연자원과 가실성당 등 종교자원을 활용해 편하게 떠날 수 있는 관광지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칠곡군은 온·오프라인 홍보와 관광 기념품 개발 등 관광홍보..
칠곡교육지원청은 8일 칠곡교육지원청 지역 기관 1월1일자 발령 신규 지방공무원 9명 및 멘토 공무원 5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도”란 경험과 지식이 많은 멘토가 일정기간 동안 멘티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핵심인재로 육성하는 체계적인 활동이다. 칠곡교육지원청에서는 신규 지방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직무능력을 조기 배양하여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매년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멘토–멘티가 서로 뜻깊은 관계를..
칠곡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일 계명대 전통미생물자원개발 및 산업화 연구센터와‘식품·바이오 산업 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계명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식품과 바이오산업 기술을 전수하며 식품과 바이오산업 발전을 통한 왜관읍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칠곡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왜관읍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계명대에서 이전받은 기술을 활용해 주민 역량 강화와 공모 사업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왜관읍도시재생주민협의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과 전통주 등의 식품 관련 사업에 전문성 확보로 지속 가능한 ..
칠곡군은 6.25참전유공자에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도내 최고 수준으로 대폭 인상하고 보훈명예수당 대상에 5.18민주유공자까지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지급 근거 마련을 위해 ‘칠곡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와 ‘칠곡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을 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에 따르면 6.25참전유공자에 지급되는 참전명예수당을 월 15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하고 미망인수당을 배우자수당으로 명칭을 변경한다.또한 5.18민주유공자가 도내 최초로 보훈명예수당에 포함되면서 월 10만원을 받게 된다. 대상인원..
6.25최대 격전지 경북 칠곡군에 한반도 지형을 닮은 ‘평화 마을’이 입소문을 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칠곡군 지천면 건령산(516m) 중턱에서 금락정을 지나면 한반도 모습을 빼닮은 ‘심천리’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을을 둘러싼 산은 오랜 세월 풍파에 깎이고 마을의 논과 밭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평화롭고 고요한 한반도 지형을 빚어냈다. 심천리 한반도 평화 마을은 이곳 출신의 한 공무원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상기(59) 지천면장은 어릴 적 친구들과 소를 먹이며 한반도를 닮은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내려다봤다..
칠곡군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군민안전보험이란 각종 재난·사고 등으로 상해, 사망한 군민의 피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