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곤 포항시의원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운영자
포항시의원 `라`선거구(두호·중앙·죽도동) 새누리당(1-나) 정승곤 후보는 이날 “북부시장은 전통과 지역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북부시장의 활성화 및 현대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 포항의 중심지인 원도심 지역 노후 아파트에 대한 재건축에 입주민과 함께 힘쓰는 한편 시의원에 당선되면 포항시 도심재생 전담부서를 확대 조직개편하여 재건축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역량을 다 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향후 중앙초, 기쁨의교회 이전부지 활용방안 등 나날이 공동화 돼가는 원도심을 지역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사람과 자연이 어울어지고 문화예술이 있는 역동적인 도심재생을 반드시 이루고, 사람과 돈이 모이는 살맛나는 도심을 만들기에 의정활동을 집중하겠다”면서 포항시장 정무비서 출신으로 행정력과 정치력을 갖추고 '50여년 동안 내고향을 지켜온 뿌리 깊은 토박이 새 일꾼만이 지역민이 찾던 올바른 희망' 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문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