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쌍림면은 15일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는 총 108명이 선발되었으며, 각 마을별 근무지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1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시행되며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발대식은 생략하며 각 근무지별 소규모 분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참여자의 발열체크, 손 씻는 방법, 마스크 착용법,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강조할 것이며,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활동 계획, 근무요령, 일지작성방법, 안전 유의 사항 등 활동 전반에 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하며, 올 한 해 동안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이형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