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 세리에A 29라운드 나폴리와의 경기 중 심판에게 상대의 반칙을 어필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호날두와 파울로 디발라의 골을 묶어 2-1로 이겼으며 호날두는 리그 25호 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지켰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