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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문경~상주~김천 내륙철도 연결 촉구 릴레이..
정치

문경~상주~김천 내륙철도 연결 촉구 릴레이

이종팔 기자 jebo24@naver.com 입력 2021/09/29 17:39 수정 2021.09.29 17:39
고윤환시장 피켓팅 동참

문경시는 중부내륙철도와 남부내륙철도의 미 연결 구간인 문경∼상주∼김천 구간(73㎞) 연결을 촉구하며, 상주시에 이어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한국개발연구원(KDI)앞에서 1인 피켓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앞서 상주시에서 지난 14일부터~17일까지 4일간 문경, 상주, 김천시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릴레이 피켓팅을 시작하고, 이어 27일 문경시의회 김창기 의장이 오전8시부터 시의원들과 교대로 문경시 첫 릴레이 피켓팅에 동참했다.
특히, 둘째날인 28일은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박영서 도의원과 문경시 전문건설 운영위원회회원들이 교대로 자리를 지키며 피켓팅을 이어 갔으며, 셋째 날(29일)은 고윤환 문경시장, 문경시 이·통장 연합회(회장 박호) 회원들이 교대로 오전 8시부터 세종시의 한국개발연구원(KDI)앞에서 “중부내륙철도 문경~상주~김천 예타통과!!! 문경시민은 간절하게 희망합니다”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피켓팅을 하며 문경시의 중부내륙철도 연결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담았다. 마지막 넷째 날(30일)은 문경시 새마을회(지회장 박원규) 회원들이 동참 할 예정이며, 오후2시까지 피켓팅을 마무리 하고 김천시에 넘겨 줄 예정이다.이종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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