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나란히 경기장 들어서는 제프치르치르·아세파..
오피니언

나란히 경기장 들어서는 제프치르치르·아세파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5/09/15 16:43 수정 2025.09.15 17:01

페레스 제프치르치르(케냐, 왼쪽)와 티지스트 아세파(에티오피아)가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마라톤에서 나란히 경기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제프치르치르가 2시간24분43초로 우승을, 아세파는 2시간24분45초로 2위를 차지했다.  뉴시스
페레스 제프치르치르(케냐, 왼쪽)와 티지스트 아세파(에티오피아)가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마라톤에서 나란히 경기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제프치르치르가 2시간24분43초로 우승을, 아세파는 2시간24분45초로 2위를 차지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