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1,500여명이 참가한 ‘토닥토닥 수고한 우리에게’ 2025 칠곡교육가족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육공동체 화합의 장으로 ‘토닥토닥 수고한 우리에게’라는 따뜻한 슬로건을 내걸고 교육 가족과 지역 주민들의 수고를 치하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더욱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는 걷기와 놀이, 체험이 어우러진 2025 행복 UP! 칠곡 워킹 페스티벌로 시작해 학생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였다.
칠곡교육 성과물인 전시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공유하고 학부모와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칠곡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강명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