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회, 주요 안건 논의
영양도서관은 25일 도서관 강의실에서 효율적인 기관 운영을 도모하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6년도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역의 독서문화 및 평생교육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주요 안건으로 자료 확충 방안,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도서관 운영 전반에 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영양도서관은 올해 ▶미래 지향적 지식정보 공유, ▶연결과 성장을 담은 인문독서문화 조성, ▶배움으로 행복한 평생교육 실현, ▶변화와 소통의 행정서비스 실천 등 4대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위원회에서는 영양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계층별 평생교육강좌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도서관은 이를 올해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하기로 했다.김연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