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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이스라엘 해변 즐기는 팔레스타인 여성들..
스포츠

이스라엘 해변 즐기는 팔레스타인 여성들

뉴시스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1/07/22 18:15 수정 2021.07.22 18:15
2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해변에서 팔레스타인 여성들이 '이드 알 아드하' 둘째 날을 보내고 있다. '희생제'라고도 알려진,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 아드하' 기간 동안 이슬람교도들은 양이나 소를 도축해 가난한 사람들과 나눠 먹는다.  뉴시스
2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해변에서 팔레스타인 여성들이 '이드 알 아드하' 둘째 날을 보내고 있다. '희생제'라고도 알려진,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 아드하' 기간 동안 이슬람교도들은 양이나 소를 도축해 가난한 사람들과 나눠 먹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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