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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베컴 아들, 2조 자산가 딸과 결혼..
문화

축구스타 베컴 아들, 2조 자산가 딸과 결혼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4/06 17:16 수정 2022.04.06 17:17
웨딩드레스 브랜드 화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23)과 모델 겸 배우 니콜라 펠츠(27)가 결혼한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두 사람이 토요일 미국 플로리파 팜비치에 있는 가족 저택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브루클린 베컴의 어머니이자 세계적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니콜라 펠츠의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실제 웨딩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에서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니콜라 펠츠가 스타일리스트를 신뢰하고 있다. 그의 드레스는 발렌티노에서 만들어지고, 스타일리스트는 니콜라 펠츠의 액세서리, 헤어, 메이크업을 돕는다"고 귀띔했다.
니콜라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회장 넬슨 펠츠의 막내딸이다. 미국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넬슨 펠츠의 재산은 약 16억 달러(한화 1조 9529억 원)에 달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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