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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홍현희 “20주차 태동 없어…” 걱정..
문화

임신 홍현희 “20주차 태동 없어…” 걱정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4/07 17:04 수정 2022.04.07 17:04
“뱃살과 관련이 있나요?”



개그맨 홍현희가 오은영 박사에게 임신 고민을 털어놓는다.
8일 오후 8시에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홍현희가 '똥별이' 근황을 전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임신 중기에 들어선 홍현희가 "20주차에 접어들었는데 아직 태동이 느껴지지 않는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오은영 박사에게 "뱃살과 관련이 있나요, 선생님?"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엄마'라는 호칭을 들을 때의 기분이 어떤지 묻는 MC 정형돈의 말에 "내 얘기인지 못 알아들을 정도로 낯설다"라며 출연진을 향해 (함께 키우기로 한) 약속 지켜주셔야 한다"고 거듭 당부해 다시 한번 폭소케 한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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