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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내 태몽 하마…고교때 78kg”..
문화

노사연 “내 태몽 하마…고교때 78kg”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4/10 17:16 수정 2022.04.10 17:17
“4.8kg 거대한 아이 나왔다”



노사연은 9일 오후 9시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경기 수원의 7미를 맛본다. 노사연은 생태탕 맛집에 도착한 뒤 "태몽이 하마였다.
꿈에서 입이 큰 집채만 한 하마가 엄마 손을 물었다더라. 엄마가 꿈을 꾼 후 '아들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4.8㎏의 거대한 여자아이가 나왔다"며 "병원에서 제일 큰 아이를 낳았다고 출산 비용을 공짜로 해줬다"고 했다.
현주엽은 생태탕을 쉴 새 없이 먹는 노사연을 보며 "내가 왜 누나 먹방에 안 되는 줄 알았다. 누나가 원조 하마인데 어떻게 이길 수가 있겠느냐"고 했다. 그러자 노사연은 "중학교 때 체중이 58㎏이었다. 고등학교 때는 78㎏.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한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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