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담비(39)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44)이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와 IHQ는 "손담비·이규혁이 지난 13일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을 통해 행복한 인생의 2막을 펼칠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웨딩 케이크를 자르고 반지를 나눠 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손담비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심플한 디자인 턱시도를 착용한 이규혁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