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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성용에 형수소리 들을 줄 몰라”..
문화

김민지 “기성용에 형수소리 들을 줄 몰라”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5/22 17:33 수정 2022.05.22 17:33
“박지성과 결혼 신기”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가 복구된 사이월드에서 남편의 흔적을 찾았다. 김민지는 20일 인스타그램에 "그리고 찾은 남편의 흔적ㅋ 2006년에도 박지성은 최고였던 모양으로 저때 압구정 로데오에서 친구들과 새벽경기를 봤었는데. 저 '박지성'이 지금의 내 남편이고 내가 낳은 만두들의 아빠라니. 인생이란 신기하군"라며 싸이월드에서 캡쳐한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2006년 6월19일 싸이월드에 "박지성 최고ㅠㅠ 아 너무 피곤한 거 아니고? 에고" "내일은 스위스! 으- 이길 수 있을까 박지성 힘내삼"이라고 적혀 있다. 해당게시물에 기성용 축구선수가 "형수님ㅋ 찐 팬이셨네요"라고 댓글을 달자, 김민지는 "제가 기성용선수님께 형수님소리를 들을줄은 몰랐죠!"라고 답했다. 한편 전 SBS 아나운서 출신인 김민지는 2014년 축구선수 박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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