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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속옷 색깔 맞힌 김종국 커플 의심..
문화

송지효 속옷 색깔 맞힌 김종국 커플 의심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5/23 16:59 수정 2022.05.23 16:59
지석진 “너희 같이 살지”



가수 김종국과 배우 송지효의 러브라인을 급물살을 탔다.
22일 방송한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는 송지효에 대한 TMI 퀴즈를 진행했다. 송지효가 자신의 속옷 색깔을 묻자 다른 멤버들은 '흰색'이라고 외쳤지만 김종국은 "아니야. 블랙이지"라고 예상했다. 유재석이 "어떻게 안 거냐?"고 묻자 김종국은 "흰색 아니면 검은색"이라며 당황했다.
하하는 "어제 송지효 집에 같이 있던 멤버는 누구냐?"며 놀렸고, 김종국은 송지효의 반려견 몸무게까지 맞혔다. 그는 "한 30㎏ 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너희 낯 뜨겁지 않냐.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같이 살지? 같이 사는 것 같은데"라고 의심했다. 하하 역시 "같이 산책하고 동물 병원 가지 않는 이상 모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종국은 "난 딱 사이즈 보면 몸무게 안다"며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런닝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해 인기를 얻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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