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장나라 오빠, 예비신랑 신상유포 우려..
문화

장나라 오빠, 예비신랑 신상유포 우려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6/07 16:57 수정 2022.06.07 16:57
“남의집 귀한 아들…”



탤런트 장성원(46)이 친동생인 장나라(41) 예비신랑 신상 유포에 당부 글을 남겼다.
장성원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뭔 기사가 이거 저거 있어도 신상을 캐내 마네 해도 궁금할 수도 검색해 볼 수도 알아 볼 수도 있다"며 "결국 그 인간(장나라)이 데리고 사는 겁니다. 남의 집 귀한 소중한 아들과 함께요. 좋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세요"라고 썼다.
장성원은 지난 3일 장나라가 결혼 발표했을 때도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뭐 뉴스나 소식으로 본 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 인간 결혼합니다"라며 장나라 사진을 올렸다. "지금까지 열심히 일만 하고 정직한 길만 가려고 하면서 살아온 아이인데, 드디어 좋은 인연과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면서 "자랑스러운 내 동생의 한 번 뿐인 결혼을 많이 축하해 달라. 냅두시면 알아서 열심히 잘 살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장나라는 이달 말께 여섯 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드라마 'VIP'(2019) 촬영감독이다.
두 사람은 VIP 촬영을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2020년 10월 장성원(46) 결혼식에 함께 참석했으며, 지난해 초 상견례를 마쳤다.
장나라는 "영상 일을 하는 친구와 2년여 간 교제 끝에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 멋진 친구와 인생을 함께하게 돼 더없이 기쁘다.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했다.뉴시스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