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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테니스 코치 호감…열애설이 기회”..
문화

고은아 “테니스 코치 호감…열애설이 기회”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6/12 16:59 수정 2022.06.12 17:00
“마음 표현 했는지 잘 몰라”



고은아는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빼고파'(연출 최지나) 7회에서 이 같이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테니스 코치의 이야기를 종종 꺼냈었던 고은아는 "그 분이 나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겠고, 내 마음을 표현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면서 "(열애설이) 기회가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코치님을) 불렀어"라고 말했다.
고은아와 테니스 코치의 열애설은 최근 온라인을 달궜다. 고은아는 열애설에 "나도 놀랐다. 코치님은 뒤늦게 열애설을 접했다. 그런데 저한테 '괜찮아요?'라고 먼저 물어보면서 내 일에 방해가 될까봐 걱정을 하시더라"며 테니스 코치의 반응에 '심쿵'했다.
고은아의 말에 하재숙은 "열애설 기사가 두 사람을 이어주게 생겼다"면서 좋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 말엔 다음 주 예고 편에서 고은아와 테니스 코치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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