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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에 “여섯째 딸 소망”..
문화

임창정, 서하얀에 “여섯째 딸 소망”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6/14 17:39 수정 2022.06.14 17:39
“딸이 있어야할 이유 있다”


13일 방송된 SBS TV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임창정·서하얀 부부는오형제와 함께 사진관을 찾는다.
넷째 준재의 여섯 살 생일을 기념해 가족사진 촬영 겸 5년 전 준재를 임신했을 당시 찍었던 만삭 사진까지 재연해보기로 한다.
이에 서하얀은 176㎝의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슈트부터 순백 드레스까지 무한 변신을 시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임창정은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한다. 아이들 역시 "아빠는 좋겠다"라며 귀여운 반응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날 부부는 절친한 전 아나운서 한석준 부부를 만나 회포를 풀 예정이다. 한편, 이후 임창정 부부가 갈등에 직면해 위기감을 더한다. '다둥이 아빠' 임창정이 다섯 아들로도 모자라 늦둥이 딸에 대한 소망을 내비친 것. 이에 서하얀은 "욕심이다"라며 만류하지만 임창정은 "딸이 있어야할 이유가 있다"며 고집을 꺾지 않아 서하얀을 정색하게 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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