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 너무 쇼크 먹어”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포르투갈 여행 중 얼굴 부상을 당했다.
18일 웨이 유튜브에는 '생애 첫 유럽여행에 응급실행'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웨이는 포르투갈의 한 해변가에서 서핑을 즐기다 보드에 얼굴을 부딛혀 병원 응급실에 갔다.
웨이는 "(서핑을 하다) 보드를 집으려고 하는 순간 파도가 치면서 보드가 절 때렸다"며 "그 순간 너무 쇼크를 먹어 턱이 아예 빠진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턱이 얼얼해 많이 걱정했는데 턱 아랫부분만 찢어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항상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