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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엄마 나는 그걸 몰랐어”..
문화

최진실 딸 준희 “엄마 나는 그걸 몰랐어”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6/27 17:42 수정 2022.06.27 17:50
의미심장 SNS…네티즌 글 공유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다. 최준희는 27일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올린 글을 공유했다. 해당 글에는 "엄마 나는 그걸 몰랐다. 그 계절에 나는 나물 무쳐서 꼭 먹어야 한다고 김에 싸서 입에 넣어주는 거"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다녀올게 하는데 제철과일 통에 칸칸이 채워 남들 주지 말고 너만 먹어 하던 거. 그거 다 사랑인 줄 몰랐다. 그 계절에 나는 걸로 나를 채워주는 거. 나 이제 혼자 살아 보니 얼추 알겠다"라고 적혀 있다.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와이블룸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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