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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이혼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다”..
문화

정겨운 “이혼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다”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7/04 17:27 수정 2022.07.04 17:27
이혼 당시 심경 고백



탤런트 정겨운(40)이 이혼 당시 심경을 밝혔다. 정겨운은 3일 방송한 MBN 예능물 '돌싱글즈3'에서 "나도 '이혼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결국 내가 제대로 살려면 헤어지는 게 맞다. 다시 바로 잡으려면 (이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저분들은 용기있는 사람"이라며 "돌싱글즈3에서 더 나은 삶을 찾으려고 나온 것 아니냐. 칭찬하고 싶다. 불같은 사랑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탤런트 이혜영은 "나도 그렇다. 처음엔 불 같은 사랑을 했다"면서도 "지금은 물 같은 사랑이다. 베도 베도 다시 붙는다"고 귀띔했다. 그룹 '샵' 출신 이지혜는 "결혼은 긴 싸움"이라며 "사는 게 쉽지만은 않다"고 공감했다. 개그맨 유세윤은 "결혼은 그 재미"라고 했다. 2017년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김우림(30)씨와 재혼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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