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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내 칼질, 현장서 입증됐다”..
문화

이유리 “내 칼질, 현장서 입증됐다”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7/14 15:27 수정 2022.07.14 15:27
“폭풍 칼질 편집아니다”

점 두 개 찍고 돌아온 이유리가 역대급 핑거푸드를 선보인다.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바캉스 메뉴'를 주제로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편스토랑'의 영원한 마스코트 이유리가 찾아온다.
이유리는 '편스토랑'을 통해 놀라운 요리 실력과 함께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유리는 명불허전 칼질 솜씨 외에도 불쇼, 피자도우 만들기, 수타면 뽑기 등 뭐든 배우기만 하면 척척 해내며 많은 명장면을 낳았다.
그런 그는 얼굴에 두 개의 점을 찍고 '편스토랑'에 돌아왔다. 지난해 '편스토랑' 출연 당시 얼굴에 점을 하나 찍고 부캐인 '이요리'로 활약했던 이유리가 이날 컴백을 위해 특별히 점을 하나 더 찍은 것이다.
이어 이유리는 "공기 좋은 곳에 기분 전환을 하고 싶다"며 "요즘 잘 먹지도 않고 연기만 하며 지냈는데, 오늘만큼은 마음껏 요리하고 먹고 싶다"며 특별한 하루를 예고했다.
이어 이유리의 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됐다. 이유리는 감자를 꺼내 폭풍 칼질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이 "실력이 죽지 않았다"며 혀를 내두르자 이유리는 "편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아니다. '편스토랑' 현장 요리 대결 때 입증됐다"며 자신의 칼질 실력에 대한 편집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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