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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모친 첫 통화에 ‘벌떡’..
문화

김준호, 김지민 모친 첫 통화에 ‘벌떡’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7/17 17:07 수정 2022.07.17 17:08
예상 못한 전화에 어색



개그맨 김준호가 연인인 김지민 어머니와 첫 통화를 했다.
17일 오후 9시5분 방송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지민의 어머니와 예상치 못한 통화를 하고, 청문회에서 맹공격을 받으며 수난을 겪는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준호와 김지민 커플이 함께 한 캠핑장에서 김종민이 준비한 '러브 젠가' 덕분에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사진첩 공개' 미션에 김준호와 김지민의 달달한 데이트 사진이 모두에게 공개됐다. 또 김준호가 처음으로 지민의 어머니와 통화하는 상황까지 펼쳐져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어색한 기류 속에서 김준호가 무리한 멘트를 해 스튜디오에서는 탄식이 이어졌다.
아울러 살벌한 진실공방을 펼쳤던 '미우새' 인사 청문회 2탄도 계속됐다. 지난주 이상민에 이어 이번주는 전(前) 반장 김준호의 자질 평가를 위한 혹독한 폭로전이 시작됐다. 회비 횡령 의혹부터 부정선거 전적, 내부 분열 조장까지 김준호의 만행이 밝혀져 현장은 발칵 뒤집혔다. 곳곳에서 쏟아지는 맹공격에 김준호는 "기억이 안 난다"며 모르쇠 태도로 일관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김준호는 '미우새'를 지키기 위해 "김지민과 결혼하지 않겠다"며 윗선에 불법 청탁까지 했던 사실이 알려져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됐다. 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 예상치 못한 김준호의 최측근이 증인으로 나와 충격 발언을 해 김준호를 대노하게 했다는 후문이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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