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가졌다. 지연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그리웠던 무대에서 만나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마지막 곡엔 울지 않으려 꾹꾹 참느라 힘들었네요. 그대들 또 하나의 추억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지연은 팬미팅을 축하한다는 메모가 적힌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팬미팅 현장 입구에는 지연의 사진 옆에 '칠월 마지막 그대들과 지연이의 추억' '지연이의 첫 단독 팬미팅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