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10㎏ 감량’ 김영란, 65세 맞아?..
문화

‘10㎏ 감량’ 김영란, 65세 맞아?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8/09 17:02 수정 2022.08.09 17:03
미모 회춘… “체중관리 중요”


최근 10㎏을 감량한 배우 김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9일 공개된 사진 속 김영란은 검정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란은 체중 감량 전 무기력증에 시달렸으나 10㎏ 감량 후 활력을 되찾았다며 "보통 나이가 들면 체중이 늘어도 잘 신경을 안 쓰게 되는데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체중 관리가 필수적인 것 같다. 지금도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전문가의 관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전에는 예쁜 옷을 보더라도 입을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지금은 30대 딸과 옷을 같이 입을 정도로 옷 입는 재미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1956년 8월생으로 만 65세인 김영란은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고 있다.뉴시스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