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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남친에 “빨리 결혼하자”..
문화

최진실 딸 준희, 남친에 “빨리 결혼하자”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8/10 17:16 수정 2022.08.10 17:16

“사랑, 손익 따지는거 아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에게 청혼했다.
최준희 남자친구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최준희에게 받은 케이크 사진을 올렸다.
케이크에는 "제발 우리 빨리 결혼하자. 나랑 결혼하면 육아, 가사 노동 다 네가 해야 하고, 꿀인 쪽은 나지만 사랑은 손익을 따져가며 하는 게 아님"이라고 적혀 있다.
최준희는 지난 1년 동안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작가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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