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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쉬는 날 못쉬고… 술이 웬수야”..
문화

김지혜 “쉬는 날 못쉬고… 술이 웬수야”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8/23 16:34 수정 2022.08.23 16:35
“누룽지 먹고 금니 빠져 치과”



코미디언 김지혜가 취중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김지혜는 소셜미디어에 "술이 웬수, 아니 누룽지가 웬수"라며 "쉬는 날 쉬지 못하고 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금으로 된 치아 크라운이 누룽지 옆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진에도 "누룽지 먹고 금니…아놔(뭔가 잘못됐을 때 '헐, 엥'등의 의성어의 예전 표현) 망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앞서 안주를 즐겁게 만들고 B사의 양주를 뜯는 모습을 공개한 그이기에 허무함이 더욱 담겼다.
댓글에도 함께 술을 마신 지인이 "아, 한 시간 전까지 분위기 좋았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고 김지혜는 "그쵸?"라고 동조하며 웃픈 상황을 담은 이모티콘을 붙였다. 한편, 김지혜는 최근 홈쇼핑의 쇼 호스트로도 활약 중이다. 그는 JTBC '1호가 될 수 없어'에서 남편 박준형과 두 딸 박주니, 박혜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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