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 노을 페스타'가 가을 시즌으로 다시 찾아온다. 25일 공연 주최·주관사 JNH뮤직에 따르면, 오는 30일~9월1일 노들섬에서 '2022 어텀(AUTUMN) 노들 노을 페스타'가 펼쳐진다. 지난 2019년 개장한 서울 노들섬은 음악을 중심으로 한 복합문화단지다. 공연이 열릴 3층 테라스는 서울 노들섬 내에서 조망이 뛰어난 곳이다. 눈 앞에 바로 한강이 펼쳐져 있고, 해가 질 때 서쪽 여의도 63빌딩이 붉게 빛나는 순간을 만나게 해준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