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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탁재훈, 카메라 앞서 말 없어 놀라”..
문화

박미선 “탁재훈, 카메라 앞서 말 없어 놀라”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8/31 18:08 수정 2022.08.31 18:08
“멤버들 ‘편먹고072’에 진심”


데뷔 35년차 방송인 박미선이 "꿈을 이뤘다"고 소개한 예능이 있다. SBS TV 예능 '편먹고072(공치리)' 중계다.
지난달 3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편먹고 072(공치리)' 시즌4의 제작발표회엔 박미선과 해설을 맡은 프로골퍼 유현주가 함께했다.
앞서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참가자로 함께 한 유현주는 시즌4의 차별점에 대해 "이번 시즌에는 3500만원의 상금이 걸렸다"며 "12명의 참가자가 2인 1조의 토너먼트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참가자 면면이 화려하다. '우승'팀의 이경규·이정진, '상승'팀의 이승엽·주상욱, '돌싱포맨'팀의 탁재훈·김준호, '짝대기'팀의 임창정·이종혁, '종세바리'팀의 양세찬·김종민, 그리고 '밍신'팀의 강민혁·이정신이다.
또한 이들은 자신들만의 시청 포인트도 공개했는데 박미선은 "참가자들이 예능으로가 아닌 진심으로 이 프로에 참여했다"며 "특히 탁재훈씨가 카메라 앞에서 말이 없는 것을 보며 많이 놀랐다"고 밝혔다. 유현주는 "이경규와 이승엽은 전 시즌에도 함께한 멤버인데, 이들은 승부욕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멤버다. 그런 이들이 실력도 많이 늘어서 재미가 올랐다"고 평가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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