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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새둥지 찾았다..
문화

송소희, 새둥지 찾았다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08/31 18:08 수정 2022.08.31 18:08

국악인 송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와의 계약을 전했다.
아티스트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30일 송소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송소희는 어릴 때부터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왔다.
2014 소치 패럴림픽부터 UN 70주년 기념 무대 등에 올랐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와 협업했다. 작년엔 싱글 '내나라 대한'을 발매했다. 최근엔 SBS TV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원더우먼에서 활약했다. 시즌2를 마지막으로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하차했다. 9월 강원 춘천에서 '팸팸 페스타'를 연다.
송소희도 이날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소희에요. 제가 아주 즐거운 소식이 생겨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제가…'매직 스트로베리 사운드'의 새 가족이 되었답니다. 하하"라며 "지금껏 공부해온 한국음악의 클래식은 앞으로도 멋지게 해나갈 생각이고 더불어 조금 더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저만의 음악들도 만들어보고자 새로운 둥지를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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