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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명품 할인 하면 무조건 구매했다”..
문화

전현무 “명품 할인 하면 무조건 구매했다”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2/10/18 18:15 수정 2022.10.18 18:15
컬렉터 논란 당황 ‘해명’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가 '명품 컬렉터'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힌다.
17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톡파원25시'에서는 파리 명품 브랜드 특집이 펼쳐진다. 게스트로 전직 야구선수 유희관, 튀르키예 출신 방송인 알파고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신동헌이 출연한다. 이날 '톡파원 세계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들을 파헤친다. 전현무는 MC 코미디언 양세찬이 제기한 '명품 컬렉터' 논란에 당황하며 "해외 직구 앱에 빠져 할인만 하면 샀던 시절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해명을 이어갔다.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알파고가 두바이 톡파원으로 변신한다. 두바이의 호화스러운 랜드마크부터 코로나 이후 생긴 핫 플레이스, 구매 필수 목록 캐시미어까지 소개한다. 야자나무 모양 섬 '팜 주메이라'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분수 쇼인 '팜 파운틴 분수 쇼'도 관람하는 알파고의 모습도 담긴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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