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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산불 아픔 나누면서 어버이 희생 되새기자”..
경북

“산불 아픔 나누면서 어버이 희생 되새기자”

이경미 기자 dlruda1824@hanmail.net 입력 2025/05/08 15:54 수정 2025.05.08 15:55

경북도는 8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어버이날 행사는 ‘다시 피는 희망의 숲, 어버이의 품처럼’이라는 주제로, 3월 도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어버이의 희생과 사랑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지사,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장,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15명을 비롯해 장한 어버이 6명 그리고 유공 공무원 8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경미기자
경북도는 8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어버이날 행사는 ‘다시 피는 희망의 숲, 어버이의 품처럼’이라는 주제로, 3월 도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어버이의 희생과 사랑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지사,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장,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15명을 비롯해 장한 어버이 6명 그리고 유공 공무원 8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경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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