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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너무 보고 싶다”…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 추모..
대구

“내 딸, 너무 보고 싶다”…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 추모식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2/18 18:20 수정 2026.02.18 18:21

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를 맞은 18일 대구 동구 용수동 팔공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유가족과 추모객, 정치권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들을 추모했다. 사진은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23주기 추모식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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