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보건소는 관절염 유소견자 및 비만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신체활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수(水)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水)클리닉은 물의 부력을 활용해 관절 부담을 줄인 수중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 실천이 어려운 주민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사업이다.
영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수(水)클리닉은 관절 부담을 줄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관절염 유소견자와 비만자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장오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