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동양대 RISE사업단 ‘문화활동 전문가’ 14명 배출..
교육

동양대 RISE사업단 ‘문화활동 전문가’ 14명 배출

금인욱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3/05 19:16 수정 2026.03.05 19:17
의성 보건복지 인력과 협력

동양대학교 경북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문화활동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동양대학교 교직원과 의성군 보건복지 인력 등 총 14명이 참여해 전원 자격 취득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특화형 간호 및 보건·복지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기관과 지역 산업 및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의 온라인 교육 과정을 통해 ▲색종이접기지도사 1급 ▲클레이아트 1급 ▲풍선아트지도사 1급 가운데 희망 분야를 선택해 전문 이론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응시했다.
그 결과 참가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지역 내 문화활동 전문가 인력풀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교육 과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문화활동 기획 및 운영 능력과 함께 참여자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금인욱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