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은 지난 10일 용암면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재활용동네마당 전담관리반장 등 36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의 실제 사례를 활용한 ‘현장맞춤형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보건복지부에서 분석한 ‘노인일자리 안전사례 2’ 의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다양한 사고 예방책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재활용 동네마당에서 작업하며 겪을 수 있는 여러 위험 요소를 실제 사고 상황과 비교하며 안전 기초 수칙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윤기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