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풍차 결연세대는 조손가정, 아동·청소년, 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십자 봉사원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생계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원은 고려아연과 사랑의열매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생계 지원을 위한 간편식 세트 7종과 정서 지원을 위한 반려식물 1세트로 구성됐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박경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