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생 조직문화 구현”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가 지난 11일자로 제3대 강석진(55세)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
신임 강석진 본부장은 1997년도에 영주열차사무소에 임용된 후 감사실, 기획조정실을 거치면서 업무능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아 감사기획처장, 감사실장 등 철도의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이번 인사에서 경북본부장으로 취임했다.
강석진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철도의 최우선 목표인 안전에 대하여 강조하며 “경북본부의 불안전 요소를 사전 발굴하여 안전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 직원상호간의 존중과 상생의 조직문화를 구현하여 직장 내 괴롭힘, 성비위, 부패행위의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금인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