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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문경,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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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전개

이경미 기자 dlruda1824@hanmail.net 입력 2025/09/22 18:52 수정 2025.09.22 18:52
인구정책 선호도조사 실시

문경시는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최근에는 가은아자개장터 개장 및 오미자축제 행사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서명운동과 인구정책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결혼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행복한 결혼)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 마련(즐거운 임신·출산)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 조성(편안한 육아)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사회 확산(자유로운 일·생활 균형)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다.
문경시는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서명운동을 했으며, 참여한 시민들은 저출생 극복 필요성에 공감하고 결혼·출산 존중 문화 확산, 육아환경 개선, 일·생활 균형 지원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인구정책 선호도에 대한 조사도 온라인(QR코드)과 현장 설문을 통해 ▲결혼·출산 ▲양육·교육 ▲주거 ▲청년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이경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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