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기대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신세계푸드가 손잡고 개발한 ‘문경사과빵(애플만쥬)’이 지난 26일부터 전국 이마트 128개 매장에서 동시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단순한 제과를 넘어 지역 농산물이 대기업 유통망과 손잡고 전국 시장에 진출하는 지역 상생의 성공모델로 평가되고, 문경사과가 가진 탁월한 맛과 품질에 신세계푸드의 가공·유통 노하우가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은 손쉽게 ‘문경사과빵(애플만쥬)’을 만날 수 있게 됐다.이경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