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리 교통섬 태양광 꽃밭은 해바라기와 유채꽃으로 봄을 알리며 양원을 낮과 밤 언제나 빛나게 하고 있다. 특히 주말 청도를 방문 후 돌아가는 길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태양광 조화 조성은 이서면과 양원리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정비한 것으로, 꽃밭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어두운 밤에도 꽃을 볼 수 있도록 하여 관광 자원으로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일배 이서면장은 “청도를 방문하시고 돌아가는 밤에도 밝은 꽃밭을 보며 힐링하시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꽃밭 조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경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