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1만20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시부에서는 구미시가 1위를 차지했고, 포항시와 안동시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군부에서는 예천군이 1위, 칠곡군과 영덕군이 2·3위를 차지했다. 입장상은 김천시와 청송군이 1위, 성취상은 안동시와 영덕군이 받았다. 한편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영주시와 봉화군이 공동 주관해 개최될 예정이다. 이경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