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정직하고 약속을 지키는 군의원이 되겠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다섯 번째 도전임을 언급한 구 후보는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를 전하며 두 딸을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과정에서 잠시 목이 메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주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주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연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