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와 포항지역 외주파트너사협회가 안전 캠페인을 통해 '재해 없는 일터' 실현을 다짐했다.
포항제철소와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은 지난달 30일과 6일 아침 출근 시간대에 포스코 정문 및 1·2·3문 등 주요 출입문과 직원들의 통행이 가장 많은 버스 터미널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외주파트너사 경영진이 솔선수범하여 이번 안전 캠페인에 대거 참여해 △안전 보호구 착용, △계단 통행시 핸드레일 사용, △작업전 TBC 작업중 지적확인 철저, △전기작업 전 전원 차단 및 검전 등 포스코 10대 안전철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