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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경북지재센터-경북과학교육원 업무협약체결..
경제

경북지재센터-경북과학교육원 업무협약체결

이율동 기자 입력 2016/09/20 17:16 수정 2016.09.20 17:16
지역의 과학 및 발명문화 활성화 도모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0일 경북과학교육원과 지식재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과학교육원은 경상북도교육청의 직속기관으로서 경북의 과학교육과 발명교육 사업을 수행하고, 지역의 과학 및 발명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지역의 지식재산 저변확대와 인식제고를 위해 특허청에 등록된 기관으로서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을 중심으로 하는 기술개발 단계부터 권리화 및 사업화, IP창업에 이르는 맞춤형 One-Stop 종합서비스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장점이 시너지를 나타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을 모으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발명관련 사전 선행기술 조사와 지원, 각종 발명과 지식재산권 교육 시 우수 강사 인력풀 제공, 발명관련 대회와 행사, 교육 등 적극 지원, 발명관련 행사에 지역의 유관기관과 단체, 관련인 등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부여, 지역의 발명창작 활동에 적극 참여와 지원, 발명과 지식재산권 교육 관련 다양한 정보 상호 공유의 주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연용 센터장은 "경상북도과학교육원과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창조적 협업을 통해 창조도시 포항을 위해, 그리고 지식기반 사회를 선도 할 창의적 인재 육성과 발명문화 활성화, 일자리창출을 위해 많은 혁신적인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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